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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듯한 미모”…韓 펜싱 국대 ‘양승혜’에 태국 매체까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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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49_MKTuIxXi_400b17f5f4d7e77e066bcbf54e2eaef927516abf.jpg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20·한국체육대학교)가 빼어난 외모와 국제대회 성적을 앞세워 태국에서도 주목받고 있다.태국 매체 타이랏 스포츠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양승혜를 소개하며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것처럼 아름답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선수”라고 표현했다.타이랏 스포츠는 양승혜의 사진을 두고 “첫 번째 사진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실제 운동선수인지 AI가 만든 이미지인지 다시 한번 바라볼지도 모른다”고 했다.이어 “하지만 양승혜는 실제 존재하는 선수이고,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의 일원”이라고 소개했다.양승혜는 올해 만 20세로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에서 가장 어린 선수다. 최근 그는 뛰어난 실력과 눈에 띄는 외모로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관심받고 있다.타이랏 스포츠 역시 그에 관해 “한국 언론에서는 ‘펜싱 아이돌’ 중 한 명으로 불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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