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넬 메시(39)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오는 10월 6일 베냉전 입장권이 판매 시작 후 2시간도 지나지 않아 매진됐다.오스트리아 공영방송 오에르에프는 지난 25일(현지 시간) 메시의 아르헨티나 대표팀 고별전인 베냉과의 친선경기 티켓이 2시간도 되지 않아 모두 팔렸다고 전했다.경기는 오는 10월 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모누멘탈 경기장에서 열린다.경기장에는 8만 명이 넘는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 오에르에프는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메시의 고별전을 위해 더 많은 표를 팔 수도 있었을 만큼 수요가 컸다고 보도했다. 일부 팬들은 표를 구하기 위해 1시간 넘게 온라인에서 대기한 것으로 전해졌다.아르헨티나 매체 티엔티 스포츠에 따르면, 판매된 표는 총 8만5018장이었다. 이번 경기는 메시가 21년간 이어온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생활을 마무리하는 무대다.메시는 지난달 31일 국가대표 은퇴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국제축구연맹은 메시가 당시 “나는 내가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