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4연패 보인다” 오상욱 앞세운 男 사브르, 단체전 4강행…銅 확보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01_riRU2XWf_00a6ae17863223ffb70daf0ec6cce21d033e5f1c.jpg‘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 진출, 최소 동메달을 확보하며 4연패 시동을 걸었다.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한국체대)으로 팀을 꾸린 한국 남자 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 8강전에서 인도를 45-25로 꺾었다.한국은 2014 인천 대회부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대회, 2022 항저우 대회까지 이 종목 3연패를 일궜고, 이번 대회서 4연패를 노린다.한국은 박상원과 오상욱이 초반 10-1까지 벌리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고 40-18에서 맞이한 마지막 릴레이에선 오상욱이 침착하게 5점을 추가, 4강 진출을 확정했다.도경동은 휴식을 취했다.같은 시간 날 여자 플뢰레 대표팀도 4강에 합류했다.박지희(서울특별시청), 모별이(인천광역시중구청), 이세주(충북도청), 심소은(서울특별시청)으로 나선 한국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