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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서, 여자골프 최종 4위…단체전에서도 사상 첫 메달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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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47_htIeOUls_1f702930cbf63b88d897d64f90bd160842376e18.jpg골프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최종 4위로 마무리했다. 한국 여자골프는 사상 처음으로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수확하지 못했다.양윤서는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작성했다.최종 합계 7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그는 최종 4위로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을 마쳤다.금메달은 인도의 프라나비 샤라트 우르스가 가져갔다.그는 이날 버디 3개에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타수를 줄이지 못했으나, 앞서 벌린 격차를 유지,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그에 이어 섀넌 쉬안 인 탄(싱가포르)과 인뤄닝(중국)은 나란히 최종 합계 14언더파 266타를 기록했다.이어 열린 연장 1번홀(파4) 승부에서 파를 기록한 인뤄닝은 은메달을 가져갔다. 연장 첫 경기부터 보기를 범한 섀넌 쉬안 인 탄은 동메달을 획득했다.함께 출전한 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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