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인기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최근 부부싸움으로 인해 신혼집에 경찰이 출동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는 “사실과 다른 내용의 확산 등이 확인될 경우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특히 일각에서 제기된 폭행설에 대해선 “일절 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28일 사카구치 켄타로 소속사 트라이스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주간지에 보도된 당사 소속 사카구치 켄타로에 관한 기사로 인해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당 기사를 근거로 한 추측성 비방과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사카구치 켄타로는 평소 매우 온화한 사람이며, 본인이 (아내) 상대방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는 사실은 일절 없다”며 “아울러 비방과 중상모략, 사실과 다른 내용의 확산 등이 확인될 경우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했다.다만 소속사는 부부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앞서 일본 주간지 여성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