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신수정]창업 열풍의 끝이 ‘신용불량’이 안 되려면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445_ceXa8JhA_404f5849d2ed7225f794a1ecab0be463b387d656.jpg최근 정부가 모집한 ‘모두의 창업’ 2기는 1기보다 모집 기간이 짧았음에도 9만 명 넘게 몰렸다. 스타트업 지놈이 발간한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스타트업 투자 시장 규모는 100억 달러(약 13조6000억 원)를 넘고, 서울의 스타트업 생태계 순위는 세계 9위에 올랐다. 실리콘밸리(미국), 뉴욕(미국), 런던(영국), 텔아비브(이스라엘), 보스턴(미국), 로스앤젤레스(미국), 베이징(중국), 싱가포르에 이은 순위다. 한국 떠나는 K유니콘 지표상으로 한국은 명실상부 혁신 창업의 허브지만 한쪽에서는 정반대의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한국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서울이 아닌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세우고 사업을 시작하거나, 국내에서 성장한 유니콘(1조 원 이상의 몸값을 인정받은 스타트업) 기업들은 한국 증시가 아닌 미국 나스닥으로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늘고 있다. 쿠팡과 네이버웹툰의 뒤를 이어 야놀자, 토스(비바리퍼블리카), 두나무, 갤럭시코퍼레이션 등은 코스닥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