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경혜가 5일 만에 2㎏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자태를 공개했다.지난 11일 박경혜의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박경혜가 2026 서울국제드라마어워즈 시상자로 나서기 위한 준비 과정이 담겼다. 박경혜는 드레스 선택부터 헤어·메이크업까지 시상식 준비에 나섰다.드레스숍을 찾은 박경혜는 흰색 프릴 드레스와 하늘색 롱 드레스, 검은 리본 장식이 들어간 흰색 드레스, 검은색 A라인 드레스, 흰색 머메이드 드레스 등 다섯 벌을 차례로 입어봤다.박경혜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자 제작진은 “너무 예쁘다”, “이 색도 잘 어울린다”며 연이어 감탄했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박경혜는 가녀린 실루엣과 어깨 라인으로 드레스 자태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그는 검은 리본 장식의 흰색 드레스를 입은 뒤 “지금까지 입어본 것 중에 이게 제일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그는 “머리 스타일링이나 액세서리를 하지 않았는데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가장 좋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