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양 아파트 불…뇌병변 장애 모친-아들 화단서 심정지 발견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48_zpBcJ76a_0b9c645c981ec08c37acf414b46fec49c3762796.jpg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11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5분경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 15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불이 난 지 약 24분 만인 오후 5시 19분경 큰 불길을 잡았다. 이후 오후 6시 8분경 완전히 불을 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60대 여성 1명과 30대 남성 1명이 아파트 화단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들은 뇌병변 장애를 지닌 어머니와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자(母子)는 불이 시작된 세대에 거주하던 주민들이었고, 집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2명과 화재의 연관성 등을 조사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