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영화제 동반 수상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70_dDsh7oL1_1a4dd4f040594da47c5a48e4c8d902a4a0646197.jpg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동반 수상했다. 김민희는 수상 소감에서 홍 감독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을 언급하며 “시처럼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던 ‘눈 둘 데가 없네’는 폐막일인 15일(현지 시간) 홍 감독이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주연으로 출연한 김민희는 최우수 연기상을 각각 받았다. 김민희는 2024년 ‘수유천’으로 제77회 로카르노 영화제에도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바 있다. 김민희는 수상 직후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나의 또 다른 동료 수미, 너무 고맙다. 지금 아가랑 같이 있다”고 자신의 아들을 언급했다. 그는 또 “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다. 그리고 마음이 힘들고 답답해질 때 이 영화를 다시 꼭 매번 보겠다. 감독님 감사하다”고 했다.한편 ‘눈 둘 데가 없네’는 홍 감독의 3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