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카자흐스탄 오프로드까지…‘무디세우스’ 된 사연 (나혼산)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2997_kghZ7pd4_dce4a93ea2f3cc391bd8e26ab8f82ec1c254d799.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전현무의 즉흥 여행이 낭만보다 생존에 가까운 여정으로 바뀐다. 제한된 여행 시간의 절반을 이동에 쏟아붓는 선택과 함께 한밤중 카자흐스탄 도로 위에서 예상 밖 상황들이 이어진다.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29시간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목적지는 구성환이 추천한 ‘콜사이 호수’. 전현무는 남은 시간이 약 20시간에 불과한 상황에서도 왕복 10시간이 필요한 장거리 이동을 감행한다.앞서 전현무는 1박 2일 휴일을 활용해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향했다. 비행 시간을 빼면 현지에서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은 29시간뿐이었지만, 전통시장 ‘그린 바자르’를 시작으로 ‘콕토베’와 양갈비 맛집 등을 찾아다니며 첫날 일정을 빼곡하게 채웠다.문제는 밤 11시 이후였다. 다음 행선지인 ‘콜사이 호수’ 인근 숙소를 미리 예약했지만, 현지에서 이동에만 약 5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 잠시 고민하던 전현무는 결국 밤길에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