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새 음모→또 다른 비극의 시작 (욕망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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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75_PXZqsIvW_3b747306ef96ea8776d4e6ac19f72561a8cab086.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장서희가 ‘청마그룹’을 둘러싼 새로운 음모를 꾸미며 또 다른 비극의 시작을 예고한다.2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연출 이대경 정광수 극본 구지원) 18회에서는 각자의 욕망과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주미란(장서희 분)과 고은설(전혜원 분)의 치열한 수 싸움이 펼쳐진다.앞서 ‘청마그룹’ 입성에 성공한 고은설은 박희정(서유정 분)의 죽음과 관련된 단서를 추적하며 진실에 한 걸음씩 다가갔다. 가짜 목격자 이정태(안홍진 분)를 태웠던 회사 법인차량에 주목한 고은설은 당시 차량을 이용할 수 있었던 인물들을 하나씩 좁혀가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나섰다.이 과정에서 고은설은 강해라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했지만 가까스로 상황을 모면했다. 그러나 단서를 찾던 중 잃어버린 목걸이가 차석진(설정환 분)의 손에 들어가면서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차석진은 고은설의 수상한 행동을 눈치채고 그가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추궁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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