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우주소녀 다영과 투샷을 공개했다.이효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xy bab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영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두 사람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한 손으로 벽을 짚은 채 나란히 뒤태를 드러냈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탄탄한 애플힙으로 건강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이효리는 지난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했다.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으며, 최근 21년 만의 핑클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