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00kg→85kg 감량 “마운자로보다 아내 식단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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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86_pnx3k2gl_b2dcabdd814c1fc60621152fc50443fcb8ca93b0.jpe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배성재가 아내 김다영과 결혼한 뒤 100kg에서 85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함께 출연한다.이날 배성재는 김다영과 연애를 시작하기 직전 인생 최대 몸무게인 100kg을 찍었다고 털어놓는다.아나운서 입사 당시에는 70kg대였지만 이후 체중이 계속 늘었고, 김다영과 썸을 타던 시기에 100kg까지 올라갔다고 설명한다.현재 몸무게는 85kg이다. 체중 변화 폭이 컸던 만큼 옷 사이즈도 다양하다.배성재는 신혼집에 있는 수트가 M 사이즈부터 3XL까지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결혼 후 15kg을 감량한 배경에는 아내 김다영의 식단 관리가 있었다.배성재는 체중 감량을 위해 마운자로를 비롯해 여러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했다며 “마운자로로도 안 빠지던 살이 아내와 살면서 빠지기 시작했다”고 말한다.삼시세끼를 챙겨 먹으면서도 체중이 줄었다며 김다영이 직접 관리한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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