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디파’ 결승, 수영부터 e스포츠까지…4인 4색 무대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10_FXkYM4v2_ec9ec982aa0439422d24511a180f99813bdc6f39.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가 단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춤 대결을 펼친다.20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생방송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파이널에서는 네 명의 안무가가 스포츠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로 최종 승부를 가린다.10명의 안무가로 출발한 이번 경쟁은 다섯 차례의 본 미션과 네 차례의 ‘라스트 스테이지 : 24H’를 거쳐 최종 4명만 남았다.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바다다. Mnet 댄스 시리즈 사상 최초의 우승 2관왕에 도전한다. 24년 차 안무가 백구영과 베이비주, 캐스퍼도 각자의 강점을 앞세워 우승을 노린다.마지막 과제는 ‘치어 퍼포먼스 미션’이다. 스포츠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힘을 주는 응원의 의미를 춤으로 표현하는 방식이다. 네 명은 서로 다른 종목을 선택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한다.바다가 선택한 종목은 수영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스스로와 싸워온 시간을 무대에 담는다. 백구영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