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미스코리아였지 참…강유석 여장 무엇? (언니네 산지직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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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10_XwKna4Rq_e78bb3fb1acd56f5643c8f28d71739aca0f72802.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3’ 출연진이 여수에서 바다와 육지로 나뉘어 서로 다른 조업에 나선다. 새벽 바다에서 진행되는 전어잡이부터 갯벌 작업까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이어질 예정이다.15일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3’ 11회에서는 여수에서 생활을 이어가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와 게스트 정상훈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복불복으로 결정되는 조업과 두 번째 요리 대전, 마을 벽화 작업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진다.새벽 조업을 앞둔 출연진은 허리에 연결된 밧줄을 선택하는 복불복 게임을 통해 바다 팀과 육지 팀으로 나뉜다. 바다 팀은 오전 3시부터 3시간 동안 배를 타고 조업해야 하는 반면, 육지 팀은 상대적으로 수월한 일정이 예고되면서 밧줄 선택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게 된다.특히 앞선 촬영에서 추가 조업에 연이어 당첨됐던 노윤서는 이번에도 어려운 작업을 맡게 될까 봐 걱정을 드러낸다. 그는 “이번까지 걸리면 레전드”라고 말하며 복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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